핵심 요약
NAVER D2가 Jira와 GitHub 데이터를 연계한 자동화 대시보드를 구축해 리드타임과 DORA 지표를 한눈에 확인하는 생산성 관리 체계를 확립했습니다.
주요 경험
- Jira changelog CSV의 In Progress → Done 차이를 계산해 리드타임을 추정하고, 팀별 이슈 타입별 트렌드를 시각화하는 가설 검증을 HTML 기반으로 시작했습니다.
- DevOps 보드를 보완하기 위해 맞춤형 데이터 구조를 설계하고, 사내 FastAPI/Docker 가이드와 문서를 교차 활용해 서버를 구축했습니다.
- 주기적 데이터 수집을 위한 스케줄러를 구성하고 API 페이지네이션 등 운영 이슈를 해결하며, AI와 가이드 문서를 함께 활용하는 협업 방식이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.
얻은 인사이트
-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과 생산성 개선 포인트를 명확히 파악하게 되었습니다.
- 가이드 문서와 내부 ASK 채널의 결합은 비개발자의 도구 확장을 가능하게 했고, 인프라 형성의 핵심으로 작용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