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
당근 데이터가치화팀은 AI 시대에 데이터 조직의 역할이 도구를 넘어 플랫폼·거버넌스·문화로 확장되며 data-mcp 기반의 신뢰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공유합니다.
주요 경험
- Claude Code로 빠른 프로토타이핑과 SQL 로직 검토를 개선했습니다.
- BigQuery MCP, Lineage MCP, KarrotMetrics MCP 등 MCP 서버로 데이터 탐색을 자연어로 확장했습니다.
- 파이프라인·지표 정의·권한 관리 같은 기반 설계가 AI 활용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뒷받침합니다.
얻은 인사이트
- 자연어 기반 탐색 확대로 데이터 정의와 메타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이 커집니다.
- 결과의 맥락 확인과 검증이 생산성보다 우선되어야 합니다.
- 데이터 조직은 “답을 만드는 팀”에서 “환경을 신뢰하게 만드는 팀”으로 역할이 바뀝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