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
쏘카가 6년간 팀 레거시 코드와 문서를 개선하며 20여 개 테이블과 400여 개 컬럼의 구조를 개선했고, 테스트는 350개로 확장되어 약 10%의 커버리지를 달성했습니다. ERD와 코드, 비즈니스 흐름의 정합성 강화와 더불어 이원화 및 문서화를 통해 장애 대응의 신뢰성과 속도를 높인 사례입니다.
주요 경험
- 역할별 테이블 분리와 ERD 개선으로 비즈니스 흐름을 한 눈에 읽을 수 있는 구조로 재설계
- 테스트 0%에서 시작해 350개 테스트로 확장하고, 테스트 커버리지를 약 10%까지 상승시키는 과정에서 ERD와 코드 개선이 병행
- 이원화 기간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현재 상태/목표 상태/롤백 방법의 3가지 문서를 남겨 누가 있어도 인수·대응 가능하게 구성
얻은 인사이트
- 구조 우선의 접근은 테스트 가능성과 유지보수성을 동시에 향상시킴
- 이원화와 문서화를 통해 장애 대응의 속도와 신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음
- 레거시 개선은 한 번에 끝내는 게 아니라 매일 조금씩 고치는 지속적 과정임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