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
SSG.COM이 모듈매장 운영 이슈의 원인 추적 속도를 높이기 위해 내부 디버깅 도구 '영원희'를 도입하고, 요청 흐름을 하나의 식별자로 묶어 로그를 수집·저장하여 한 화면에서 흐름을 확인하게 했습니다.
구현 방법
- 서비스 로그를 logGroupId로 연계해 Kafka Topic에 생성하고 Consumer가 MongoDB에 적재하는 흐름으로 구성
- 어노테이션 기반 로그 남김 등 공통 처리 지점으로 로그를 남겨 개별 서비스 코드 변경 최소화
- 영원희 1.0: 모듈매장 중심의 로그 수집 및 시간 순서 기반 흐름 조회 가능
- 영원희 2.0: Swagger 명세와 연동, 화면에서 직접 API 호출 및 로그 흐름 확인이 가능하도록 실행형 디버깅 도구로 확장
- 운영 확장: 권역별 오반장 Dashboard, 마감세일 Dashboard 등 로그를 활용한 대시보드로 확장
주요 결과
- 운영 이슈 원인 추적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, DB/로그/소스 간 수작업 확인이 줄어 운영 대응 속도가 개선
- 불필요한 API 호출 제거로 네트워크 비용 및 처리 시간 감소, 전반적 서비스 응답 속도와 성능에 기여
- 실행형 디버깅 도구로 재현 및 추적이 가능해 문제 재현과 원인 분석이 원활해짐
- 전시 전반으로 흐름 조회가 가능해 확장성과 응용 범위가 넓어짐, 오반장/마감세일 대시보드 등으로 활용 확대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