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
Tasky를 도입해 기획서에서 Jira 티켓 업로드까지의 워크플로를 표준화하고 태스크 품질을 높여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개발 시작 시간을 단축했습니다.
주요 경험
- Confluence 문서를 읽고 표준 PRD로 정형화하는 과정을 도입해 팀 간 일관성과 중복/누락 문제를 줄였습니다.
- PRD 기반의 상위 태스크에서 프론트엔드 태스크를 별도로 추출하고, 메타데이터를 포함한 상세 서브태스크로 바로 개발에 활용 가능하도록 구조를 설계했습니다.
- Jira REST API를 통해 태스크와 서브태스크를 Epic에 자동 등록하고 계층 구조와 우선순위/소요 시간을 반영했습니다.
- PRD 파일과 metadata.json를 활용해 맥락 이해를 강화하고 팀의 코드 스타일에 맞춘 태스크 추출의 신뢰성을 높였습니다.
얻은 인사이트
- 표준화된 태스크 구조가 팀 전반의 생산성과 일관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.
- 기획에서 개발 준비까지의 시간이 크게 단축되었고 중복/누락 태스크가 줄어들었습니다.
- 맥락과 규칙에 맞춘 AI 자동화가 안전하게 자동화를 수행하는 워크플로우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