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
무신사 큐레이터 서비스에서 비즈니스 심각도 정의를 4단계로 정립하고 CUJ를 기반으로 CSP/NON-CSP와 Priority를 연결해 장애 판단을 비즈니스 중심으로 전환했으며, 대시보드와 얼럿 도입으로 운영 효율이 향상되었습니다.
주요 경험
- CUJ 정의로 핵심 가치가 전달되는 필수 경로를 명확히 식별했습니다.
- CSP/NON-CSP 구분으로 매출 영향 경로를 구분하고 Priority를 체계화했습니다.
- 대시보드와 얼럿 도입으로 논의 시간과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감소했습니다.
얻은 인사이트
- 비즈니스 관점의 심각도 정의가 장애 대응 속도와 정확성을 높였습니다.
- SLI/SLO와 CSP Priority 연계가 의사결정의 일관성을 확보했습니다.
- CUJ 중심 운영 고도화를 지속할 필요가 있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