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
마이다스인은 Kiro를 활용한 Spec-driven 운영으로 두 명의 DevOps 엔지니어가 MUIN 기반의 Internal Developer Platform(IDP)을 구축하고, EKS 전환과 자동화를 통해 운영 효율과 개발자 경험을 크게 향상시켰다.
주요 경험
- Spec → Plan → Checklist → Build의 4단계 표준 프로세스를 정의하고, Why→How→우선순위→리스크를 포함한 Plan을 자동 구성
- Kiro가 Context를 받아 규칙 정의 스키마 자동 생성, 검증 로직 초안 제안, 의존성 분석 등 구현 초안을 제시
- MUIN을 기반으로 두 명의 DevOps 엔지니어가 셀프서비스 IDP를 설계해 기획-개발-검증이 하루 안에 순환하는 개발 리듬을 확립
- 기존 코드베이스 분석과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 식별, 단위 테스트 및 엣지 케이스 시나리오 자동 생성 및 로그 분석을 통한 병목 식별
얻은 인사이트
- 작은 팀으로도 대규모 플랫폼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: 인력 4~5명에서 실제로 2명으로 Lean Ops를 구현하고 리드타임을 80% 단축, MTTR을 4시간에서 30분 이내로 개선
- 개발자 셀프서비스 도입으로 배포/실험 속도가 크게 증가하고 배포 빈도가 주 1회에서 하루 최대 3회로 확장
- 운영 toil 감소와 협업 속도 향상을 통해 DevEx를 높이고, 향후 MUIN 고도화를 통해 전사 표준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방향성을 확보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