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
올리브영의 블로그 포스트는 V8 엔진의 JIT 최적화 원리와 인라인 캐싱, 히든클래스의 작동 방식을 설명하고, 동일한 객체 구조를 유지하는 코드가 런타임 최적화에 유리하다는 교훈을 제시합니다.
구현 방법
- V8의 JIT(Just-In-Time) 컴파일러와 TurboFan 기반 최적화 파이프라인의 작동 원리 소개
- 인라인 캐싱과 히든클래스의 개념과 런타임 최적화 적용 방식 설명
- 객체 속성을 항상 같은 순서로 초기화하고, 새로운 히든클래스 생성을 피하도록 코드 구조를 설계하는 방법 제시
- AST/IR 등 런타임 분석 및 최적화 흐름의 간단한 개요 제시
- 동일한 메소드 호출 패턴에서 성능 차이가 나는 사례를 통해 실무 가이드 제공
주요 결과
- 비최적화 코드 실행 시간 10.085초, 최적화 코드 실행 시간 5.784초로 감소
- 두 코드 간 차이는 약 2배 수준으로 요약되며, 인라인 캐싱과 히든클래스 활용의 효과를 보여줌
- 핵심 요점은 속성 초기화 순서의 일관성과 구조 재사용으로 런타임 최적화가 용이해진다는 점



